이상일 용인시장 신년 언론브리핑.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겠다”
"SK하이닉스 600조 원, 삼성전자 380조 원 등 용인에는 1천조원 가량의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최근 일고 있는 용인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 논란에 대해 "이전은 중국 등 후발주자에 반도체 초격차에 대한 추월 기회를 주는, 나라를 망치는 자충수가 될 것"이라고 거듭 비판했다.
그는 이날 기흥ICT밸리에서 가진 신년 언론브리핑에서 "이전은 단순한 위치 변경이 아니라,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선택이다. 초격차를 키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미 진행된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완성하는 것이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더 이상 계획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심사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이미 프로젝트가 상당히 진척된 상황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지역과 여당측 인사에 의해 불거진 이전론에 용인시민은 분노하고 있고 혼란도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용인 L자형 반도체 벨트 구상도(용인시 제공)
▲용인반도체 클러스터는 '천조개벽'
용인에서 추진되고 있는 두 개의 반도체클러스터 가운데, 이동·남사읍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12월 19일 조성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입주 기업인 삼성전자가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토지 보상도 시작돼 현재 보상율이 20%를 넘어서고 있다.
원삼반도체클러스터는 현재 팹(FAB) 건설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시장은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새만금 등 이전은 반도체 산업을 망쳐서 국가 미래에 먹구름을 만드는 짓"이라며 "산업 상태계와 실상을 모르는 정치적 목적의 주장이 혼란만 초래하고 있다. 해당 기업도 이전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이전 주장 중단을 거듭 촉구했다.
그러면서 "2023년 7월 정부가 원삼면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이동남사읍 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를 정부가 국가전략 특화단지로 지정했다"며 "특화단지는 전력·용수 등 인프라를 정부가 지원한다. 정부는 당초 계획대로 전력과 용수 공급을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서명운동 등 소모전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논란을 매듭지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반도체 전력 태양광 충당하려면 새만금 2.9배 면적 필요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 불가에 대한 이유도 조목조목 설명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 90%가 용인·화성·평택을 포함한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며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면 앵커기업과 소부장 기업이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또 "이전은 80년대 이후 수십 년간 수도권에 구축해 놓은 반도체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것"이라며 "이동·남사읍을 국가산단으로 지정한 것은 생산라인과 전력, 용수 등 인프라와 소부장 생태계를 고려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공사 전경(용인시 제공)
이 시장은 "반도체는 전력과 용수를 다량으로 사용한다. 호남은 용수 능력이 크게 부족하다. 태양광 전력은 용량과 불확실성 등 품질 문제로 반도체에 적용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에 필요한 전력량은 15기가인데 이를 태양광으로 충당하려면 새만금의 2.9배에 달하는 면적이 필요하다"며 "반도체산업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인재이고 정주환경은 직장을 선택하는 우선 순위"라며 "교육 등 정주 인프라를 잘 갖춰 인재 안착에 우리한 위치에 있는 용인에서 클러스터를 옮긴다면 심각한 인력 미스매치가 발생해, 치명적인 리스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SK하이닉스 600조 원, 삼성전자 380조 원 등 용인에는 1천조원 가량의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천조개벽'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산업구조와 경제지형을 바꾸는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며 "반도체 대형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천조(千兆) 개벽 용인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집니다.
용인특례시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
그리고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함께, 당면한 이슈에 대해 정확한 내용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민선8기 용인특례시장으로 취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뛰어온 지 어느덧 3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용인특례시는 지금 많은 반도체 기업들이 모여들고 송탄상수원보호구역을 비롯한 많은 난제를 해결했고, 교통이나 환경은 물론이고 문화・예술・체육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이 융성하는 ‘용인 르네상스’를 열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반도체 산단 관련 》
최근 일부 지역과 일부 여권 인사들이
용인의 반도체 산업단지를 새만금 등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목소리를 내면서 혼란과 혼선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들이 그동안 상당히 진척되고 있는 상황에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여권 인사들의 선동으로
불거진 이전론에 용인시민들은 어이없다며 분노하고 있고,
업계와 학계에서도 국가 경쟁력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사업과 관련해,
2025년 12월 19일 삼성전자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분양계약을 맺었습니다.
2025년 12월 22일 시작된 손실보상은 빠르게 진행돼
보상률이 이미 20%를 넘어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이나
SK하이닉스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을 새만금 등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것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망쳐
나라의 미래에 먹구름이 끼도록 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반도체의 생태계나, 산업의 특성,
실상을 모르는 정치적 목적의 주장을 남발하는 것은
국민에게 혼란만 주는 것으로 즉각 중단돼야 합니다.
어제 8일 청와대 대변인이
“클러스터 대상 기업의 이전을 검토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며
“기업 이전은 기업이 판단해야 할 몫”이라고 했는데,
이는 국가 책임을 망각한 발언이고,
그 정도의 발언으로 호남 쪽에서 나오는
용인 반도체 산단 지방이전론이 불식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당장 어제 청와대 브리핑이 있은 뒤
여당 의원이 또 전력 운운하고, 대통령을 팔며
용인 반도체 산단의 새만금 이전을 주장하는 글을 페북에 올렸습니다
용인 이동‧남사읍 삼성전자 국가산단은
2023년 3월 정부가 국책사업으로 발표한 곳입니다.
이곳과 원삼면 SK하이닉스 일반산단은
2023년 7월 정부에 의해 국가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습니다.
당시 정부 발표를 보시면 알 수 있지만,
특화단지는 전력, 용수, 도로 등 각종 인프라를
정부가 지원하는 곳입니다.
나라의 미래를 위해 특화단지로 정부가 지정했기 때문에
정부가 책임지고 기반 시설을 지원해야 하는 것인데,
청와대 대변인은 이를 모르는 모양입니다.
정부가 할 일과 책임을 기업 몫으로 돌리는 것은
책임 윤리에 어긋납니다.
지금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용인 반도체 산단에
정부가 당초 계획한 대로 전력‧용수가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실행하고,
반대하는 민원이 있으면 설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청와대 대변인의 발언은 정부 책임을 간과한 것으로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청와대 대변인 발언 정도로는 논란이나 혼란이 가라앉지 않을 터
이제는 대통령이 나서야 합니다.
대통령의 본심은 무엇입니까?
국민 앞에 명확하게 밝히시기 바랍니다.
수도권은 이미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반도체 클러스터로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90% 가까이가
수도권에 자리 잡고 있고
해외 설비-소재사도 용인-화성-평택 등에 거점을 두고 협력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공정 오류를 해결하고
장비를 유지-보수하며,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면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함은 반도체 산업의 기본 중 기본입니다.
반도체는 생태계를 활용해 개발을 효율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는 1980년대 이후 수십년간의 투자를 통해
구축됐는데 인위적으로 지방에 이전 시킬 경우
반도체 앵커기업 뿐 아니라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의
경쟁력도 크게 떨어뜨릴 것이 분명합니다.
용인 국가산단 입지는 반도체 제조의 핵심인
제조공장(Fab)과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전력-용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집적 등의
생태계를 잘 갖출 것이란 점을 고려한 결과입니다.
반도체 생산라인과 소재-부품-장비 기업간
물리적 거리가 늘어날 때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포토레지스트(PR) 등 반도체 소재의 경우
장거리 운송을 하면 온도-습도 변화나 진동으로 인해
품질이 손상될 가능성이 큽니다.
한 클러스터에 팹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이
규모의 경제 법칙이 적용되는 반도체 산업의 특성입니다.
한국과 대만이 메가팹 규모의 생산능력(캐파) 확보로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이 점에서 일본은 한국, 대만을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메모리 팹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한데
연구개발과 제조인력이 서로 다른 곳으로 분산되면
경쟁력 저하로 바로 연결됩니다.
반도체는 개별 기업 혼자가 아니라,
소재, 부품, 설비사를 포함한 수많은 협력사들이
긴밀히 협업하는 사업입니다.
최근에 AI반도체가 중요해지면서
로직,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이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클러스터화 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AI시대 도래에 따른 고객사 수요 급증으로
향후 AI반도체 수요는 용인 국가산단 결정 시점인
2023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2026년 D램 시장 전망은
2023년 1분기 시점 947억 달러에서
2025년 4분기 2,783억 달러로 늘어났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현상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만큼
용인 국가산단 제1기 팹은 계획대로 2030년 가동되어야 합니다.
계획된 나머지 5개 팹의 가동 시기도 최대한 앞당겨야 하는 상황입니다.
반도체는 다른 산업에 비해 용수-전력이 다량으로 소요됩니다.
용수의 경우, 호남 지역은 공급 여력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전력의 경우, 재생에너지는 용량 및 전력 품질 문제 때문에
반도체에 함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출력 변동성 및 예측 불확실성으로 인해 반도체 팹이 요구하는
‘연중무휴-저변동성-고신뢰도’ 전력을 충족하기 어렵습니다.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효율 및 호남권 재생에너지 보급계획을 고려해 보면,
발전량 변동폭 보완을 위한 송배전 설비,
에너지 저장장치(ESS) 설치 등 비용 부담도 큽니다.
용인반도체산단에 필요한 15GW를 태양광으로 충당하기 위해서는
태양광 발전설비 이용률 15.4%를 고려할 경우
약 97.4GW 규모의 태양광 설비가 필요합니다.
97.4GW의 전력을 태양광으로 생산하려면
838㎢(약 2.5억평)의 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새만금 매립지 면적(291㎢)의 약 2.9배나 되는 부지를
태양광 발전 설비로 채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출력변동성을 보완하기 위한 에너지저장장치(ESS)
계통 보강 설비, 예비・보조 전원설비 등을
설치하기 위한 부지도 필요합니다.
용인 반도체산단 조성에 필요한 설비전력 15GW를
태양광으로 발전한다면 새만금 매립지
약 세 배나 되는 부지가 필요한데,
거기에 어떻게 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잠시 눈을 다른 나라로 돌려 봅시다
삼성전자가 2021년 11월 테일러 시티에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 투자 발표 후 3개월 만에
테일러 시는 토목 공사 인허가를 내줬습니다.
투자발표 후 테일러 시는 7개월 만인
2022년 6월 삼성전자 파일공사에 착수했습니다.
테일러 시는 삼성전자 주요시설 완공에 맞춰
임시사용승인(TCO, 안전기준 충족, 건물 상주 가능)의
신속한 허가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용수 및 폐수 관련한 핵심 유틸리티 공급에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주정부 차원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 의료-소방-경찰력 등 테일러 단지 주변의
인프라 개선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정부가 초기 용수 공급지원을 하고 있으며
공공폐수처리장 이용을 위한 시설 증설도 최근 협의 중입니다.
도로의 경우, 테일러 단지 주변도로 정비 및 확장,
신규도로 건설을 위해 카운티에서 직접 펀딩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하이웨이(1구간 2023년 개통, 2구간 2024년 개통)는,
기존의 노후 도로를 직선화-확장하기로 했습니다.
테일러팹과 인근 주요 도로를 연결하여
물류 및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미 지방정부는, 보조금과 세액공제 등을 통한
재정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세액공제는 택사스 내 모든 지자체에서 세액공제를 지원합니다.
주정부 판매세-이용세 환급이나
카운티 시정부, 교육자치구의 재산세도 감면됩니다.
《2026년 달려갈 용인, 시정운영방향》
시는 올해 진행 중인 대형 프로젝트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정책들은 더욱 섬세하게 넓혀 가며,
도시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2026년 달려갈 용인, 주요 역점사업》
우선, 국가적 핵심 프로젝트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높이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입주할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플랫폼시티 조성 사업의
속도를 높이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도로망·철도망 등 인프라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시스템반도체 역량에 AI혁신 기능을 더해
국가의 신성장동력 중심으로 육성하겠습니다.
플랫폼시티를 비롯한 시의 서부지역 업무지구에
첨단산업 앵커기업을 적극 유치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비즈니스 도시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배후 특화도시인 이동공공주택지구에
문화·여가시설을 적극 반영해
첨단 IT 인재들을 위한
직·주·락 개념의 하이테크 신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올해 확정될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와 경강선 연장사업, 반도체선 철도 등
주요 노선을 반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2차 경기도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동백-신봉선과 용인경전철 광교 연장사업 조속 추진에 힘써,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성원 속에 출범하는 용인FC가
K리그2에 안착하고 시민들에게 많은 기쁨을 안겨드리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당면한 생활폐기물 매립 금지 정책에 대응해
모범적으로 추진 중인 용인그린에코파크 사업의 속도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처인구청 신축을 비롯한
다수의 공공청사 확충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여러분의 편의를 증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 분야에선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과 보훈수당 연령 제한 폐지 등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고 더 많은 시민이 복지혜택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생활이 보다 편리해지도록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를 무료화하고,
찾아가는 반려동물병원을 운영하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편의 서비스를 확장하겠습니다.
《2026년 달려갈 용인, 예산 현황 및 재정 운영방향》
2026년에 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초점을 맞춰
재정계획을 세웠습니다.
올해 예산은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재원을 배분하여
전년 대비 5.57%(1,856억 원) 증가한
총 3조 5,174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먼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예산은
809억 원에서 845억 원으로 확대했습니다.
노후 학교시설 등 교육환경 개선과 초중고 입학준비금,
학생 통학 지원 등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문화·예술·체육 분야도 확대했습니다.
시민 삶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관광·체육 예산은
1,087억 원에서 1,144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문화 인프라 조성, 스포츠 시설 확충 등을 통해
시민이 건강하고 문화가 흐르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복지·보건 분야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건강, 돌봄을 최우선 가치를 두며
복지·보건 예산을 1조 2,834억 원에서 1조 4,006억 원으로 확대했습니다.
시민 안전을 위한 투자도 크게 늘렸습니다.
안전 분야는 254억 원에서 351억 원으로 확대해
재난 대비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시민 일상 속 안전 수준을 더욱 높일 계획입니다.
대중교통과 철도 구축 예산도 중요한 축입니다.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중교통·철도 분야 예산은
2,552억 원에서 2,756억 원으로 늘렸습니다.
신설 철도망 추진, 버스 서비스 개선, 교통 사각지대 해소 등
미래 교통에 대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도시 균형발전의 핵심인 지역개발 분야 예산도
1,093억 원에서 1,222억 원으로 확대했습니다.
노후 기반시설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을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시는 올해도 국·도비를 적극 확보해
더 많은 일을 하게 됐습니다.
올해는 국·도비 교육 재원 등 2,799억 원을 확보해
재정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미래를 여는 용인 》
《반도체 1,000조 투자,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 키우겠습니다!》
용인특례시는 이제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반도체를 기반으로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도시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용인특례시에는 SK하이닉스가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 클러스터에 600조원,
삼성전자가 처인구 이동・남사읍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360조원,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에 20조원 등
1,000조원에 육박하는 투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천조(千兆)개벽’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의 이같은 투자는
우리나라 산업 구조와 경제 지형을 바꾸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겁니다.
2023년 3월 15일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삼성전자)의 조성계획이 발표된 이후,
2023년 7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 등 세 곳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었습니다.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산단 내 용적률을 올릴 수 있게 됩니다.
SK하이닉스가 당초 122조 원이던 투자를
600조 원으로 대폭 확대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처음에 300조 원 투자로
생산라인 5기를 건설하겠다고 했지만,
2024년 초 계획을 360조 원, 생산라인 6기로 확대했습니다.
삼성전자 국가산단도 특화단지로 지정됐기 때문에
6기 생산라인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투자 규모를 대폭 늘릴 걸로 생각합니다.
통상 국가산단계획 발표부터 정부 승인까지 4년 6개월이 걸리지만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은
1년 9개월 만에 정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각종 영향평가 신속처리를 통한
처리 등으로 정부 승인을 빠르게 받은 것입니다.
용인특례시는 국가산단 범정부추진단회의 등에서
양도세 감면 확대, 대토보상 확대, 이주자 생계지원, 이주자택지 마련,
이주기업 산단조성, 국가산단과 반도체특화 신도시를 관통하는 도로인
국도 45호선 확장 사업 예비타당성 면제 등을
조건으로 지속적으로 요구했고,
모두 받아들여졌습니다.
반도체산업에선 속도가 생명이기에 이렇게 했고,
그 결과 국가산단은 현재 보상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2일 시작된
보상이 현재 20%정도 진행됐다고 하는데,
이는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입니다.
삼성전자는 2025년 12월 19일 LH와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반도체 생산라인을 짓는 삼성전자가
용인 아닌 다른 곳으로 가지 않겠다는 뜻울 분명히 한 것입니다.
정부 승인, 보상 착수, 산업시설 용지 분양계약까지 진행된
삼성의 국가산단은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없을 정도로
‘대못’을 여러 개 박은 것입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SK일반산단 용수·전력 공급시설이 준공됩니다.
삼성 국가산단에선 부지 조성이 본격 착공됩니다.
2027년 상반기 SK일반산단의 첫 번째 생산라인 클린룸 일부가 완성되어
반도체 생산을 위한 장비를 반입하게 됩니다.
2028년 하반기에는 삼성 국가산단 제1기 생산라인이 착공됩니다.
2030년 하반기에는 삼성 국가산단 제1기 생산라이 가동될 전망입니다.
플랫폼시티와 미래연구단지도 이때 준공됩니다.
2031년 하반기에는 삼성 국가산단 부지 조성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용인의 미래 혁신 거점인 플랫폼시티는
약 83만평에 8조 2천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지난 해 3월 첫 삽을 뜬 후 부지조성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30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데, 1만 세대 정도 주택이 공급되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기업과 인공지능 및 바이오 관련 기업들,
R&D시설, 호텔‧컨벤션 시설 등의 입주로 모두
5만 5천명 정도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시티는 GTX-A 구성역,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신갈JC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시는 구성역 일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정해 GTX-A와
수인분당선과 연계한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고,
현재 용인에는 없는 MICE 관련 시설들을 세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시설용지로 계획된 부지에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기업들의 R&D 시설들을 유치해서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연결하는
‘L자형 반도체 벨트’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현재 용인에는 소재·부품·장비분야 국내・외 기업 92개사가
모두 3조 4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하겠다는 결절에 따라
해당 기업들의 입주나 입주 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 우량 기업들이 용인으로 몰려듦에 따라 용인은
반도체 첨단 산업도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1,000조 투자, 서류가 아니라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국가산단 프로젝트는 이제 ‘문서의 계획’이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그래서 국가의 미래를 책임이 중차대한 사업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동·남사 일대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에
360조 원을 투자하여, 6개의 생산라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SK하이닉스는 역시 원삼면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
600조 원을 직접 투자하며 4개의 생산라인을 세웁니다.
2025년 2월 말 착공 후
같은 해 11월까지 모두 1726억 원 규모의 용인지역 자원,
즉 용인 인력·장비·자재를 사용,
2024년 시와 SK하이닉스가 맺은 협약 정신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같은 반도체 프로젝트는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이를 “다른 지역으로 옮기자”고 할 경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이미 완료된 예비타당성조사, 각종 영향평가, 정부 승인
토지보상 및 수용, 기반시설 설계 등의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에서 다시 시작돼야 합니다.
이는 최소 5년 이상의 골든타임 상실을 의미하며,
시간이 곧 보조금인 반도체 산업을 죽이는 것이 될 겁니다.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앞서가는 대한민국이
중국 등 후발주자에게 추월의 기회를 주는
나라를 망치는 최대의 자충수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반도체의 초격차 유지를 위한 유일한 해법 승부처는 “용인”입니다.》
(용인 국가산단)
용인의 삼성전자 국가산단은 더 이상 계획이 아니라 상당히 진전된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 프로젝트입니다.
인허가와 예타 면제 등 핵심 행정 절차는 모두 완료되었고,
현재 토지보상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2026년 하반기 착공, 2030년 하반기 제1기 생산라인 가동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는 글로발 차원의 반도체 산업 속도전에서
대한민국이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입니다.
반도체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초미세공정을 담당하는 엔지니어 등 인재입니다.
이들에게는 주거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정주 환경이
직장 선택의 우선순위에 들어있습니다.
용인은 이미 교육·교통·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인재 영입과 안착에 매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가산단을 서울에서 물리적으로 거리가 먼 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인력 미스매치가 심각해집니다.
이는 반도체 상산라인 가동의 치명적 리스크로 이어져
글로벌 경쟁에서 탈락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지금 용인에서 추진 중인 국가산단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은
단순한 위치 변경이 아니라,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흔드는 위험한 선택입니다.
대한민국 반도체 초격차를 지키는 길,
그래서 나라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이미 실행이 시작된 용인에서 흔들림 없이 완성하는 것,
그것이 올바른 해법입니다.
《세계적 장비 기업부터 국내 강소기업까지 반도체 생태계는 이미 용인으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장비 기업부터 국내의 강소기업까지
이미 용인에 둥지를 틀고 집결하고 있습니다.
램리서치코리아가 이미 지곡동에
본사와 테크놀로지센터, 트레이닝센터를 이전했고,
반도체검사 장비회사인 ㈜고영테크놀로지도
서울에서 본사와 지주회사를
수지구 상현동으로 옮겼습니다.
국가산단 북쪽의 제1용인테크노밸리엔
110여개의 기업이 이미 입주해 있고,
인접한 곳에 제2용인테크노밸리를 조성 하고 있는데
이 곳 또한 지난 해 11월 분양이 100% 완료되었습니다.
이 곳에는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업체인 ‘도쿄일레트론코리아’의 한국법인,
저스템, 에스앤에스텍, 라온테크, 신성이엔지 등의
반도체 산업 관련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2026년 하반기에 준공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사읍 통삼 일반산업단지에는
서플러스글로벌 반도체 장비 클러스터가 자리잡았고,
SK하이닉스 일반산업단지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반도체협력 일반산업단지와 원삼・원삼2 일반산업단지를 보면
반도체협력 일반산업단지에는
주성엔지니어링, 솔브레인, 원익IPS,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회사인 ASML이 입주할 예정이고,
원삼・원삼2 일반산업단지에는
도쿄일렉트론코리아 R&D센터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이외에도 나노엑스코리아, 에스티아이 등의 반도체 기업이
입주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기흥 미래연구단지에는
국내 최대 반도체 장비기업 세메스가 R&D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는
처인구 양지면 제일산업단지에는
㈜테스와 ㈜피티씨, ㈜에스엔씨솔루션 등의 반도체 기업
입주할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유수의 장비 기업부터 국내 강소기업까지,
이미 수많은 기업들이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용인에서 앵커기업과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2030 삼성전자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 적기 가동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확고하게 다지겠습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지금 흔들림 없는 실행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통상 4년 6개월이 걸리는 국가산단 승인을
용인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패스트트랙을 통한
각종 영향평가 신속 처리로 1년 9개월만에 받아냈습니다.
2023년 3월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 발표를 통해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된 데 이어,
2024년 12월 31일 산단계획 승인까지 완료하며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승인된 국가산단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후 발표된 전국 다른 14개 국가산단 후보지 가운데
어느 곳도 아직 승인 단계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이주민 여러분의 삶과 직결되는 보상과 이주 지원을
신속하고 면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재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이주기업 산업단지와 이주자 택지를 먼저 조성하고,
이후에 철거를 진행하는 ‘선조성·후철거 방식’을 적용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장민원실을 확대 운영하여
이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고민을
바로 현장에서 듣고 해결할 수 있도록 주민 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제도를 바꿔 이주민들에게 세제 혜택이 가도록 했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요구해서 관철한 결과
공익사업으로 수용되는 토지에 대해
양도소득세 감면율이 종전보다 5%포인트 상향됐고,
양도소득세 감면한도도 최대 3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도 요청해서 정부가 받아들인 결과
공익사업 토지 수용 시에는 ‘변경 전 용도지역’ 기준의
비과세 배율이 적용되도록 했습니다.
이주 과정에서 주민 부담이 커지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것입니다.
국가산단의 성공을 위해서는 탄탄한 기반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용인특례시는 철도, 도로, 전력, 용수 등 국가산단의 필수 인프라가 순조롭게
막힘없이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철도 인프라의 경우 경강선 연장(경기 광주역~용인 이동・남사)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신설(서울 잠실~광주~용인~안성~청주국제공항~오송),
그리고 반도체선 신설(동탄~이동・남사~원삼~부발)과
평택부발선 신설(평택~안성~원삼~부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들 노선은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와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
원삼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SK하이닉스 이천 공장까지 대한민국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중요 시설들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도로망 확충 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고속도로(화성 양감~용인 남사・이동・원삼~안성 일죽) 사업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고,
국도 45호선 확장(4차로→8차로)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받아 사업 완성시기가 3년 정도 빨라지게 됐습니다.
국지도 82호선(장지IC~반도체 국가산단) 확장,
국지도 84호선(처인구 이동읍~원삼면) 신설,
지방도 321호선(봉명~아곡)전구간 확장,
남사터널(동탄 신동~남사읍 완장리) 개통 추진까지 이어지며
국가산단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도로망이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에는 용인특례시와 화성특례시가
남사터널 신설, 국지도 84호선과 국지도 82호선 도로사업 등
남사・이동읍~동탄 연계망 구축을 위한 공동 선언을 하고,
양 도시 간 교통편의 증진,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도시 및 산업 연계형 교통망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23년 발표된 전국 15개 국가산단 후보지 중 정부승인 받은 곳
용인 국가산단이 유일합니다.》
2023년 3월 정부가 발표한 전국 15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가운데,
정부 승인을 받은 곳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이 유일합니다.
2024년 12월 31일, 용인 국가산단계획 승인이 이뤄진 것은
글로벌차원에서 속도전이 전개되는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초격차를 유지해 나라의 경쟁력이 상실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뜻에서 였을 겁니다.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적기 가동을 위한 전력공급 계획은 모두 수립되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단 하루의 정전도 허락하지 않는
초정밀 산업입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용인 국가산단 전력공급 체계를 명시하며,
법적 근거를 갖춘 국가 계획으로 모든 공급 절차를 확정했습니다.
삼성전자 국가산단에는 2030년부터 2038년까지 동서·남부·서부발전이
각각 1GW 규모의 LNG 발전소를 건설해
총 3GW의 전력이 공급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후 2039년부터 2043년까지는 북천안에서 용인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송전선로가 신설되고 기존 변전소의 설비도 보강됩니다.
장기적으로는 2044년부터 2053년까지 전력망 기술의 발전과
수요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반영하게 됩니다.
SK하이닉스 일반산업단지 역시 2027년부터 동용인 변전소 신설과
신안성–동용인 송전선로 구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39년 이후에는 신원주–용인 구간의
장거리 송전선로 연결, 산단 내부 변전소 신설로
전력공급의 안정성이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 세워져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성공적 가동》
2023년 7월 삼성전자의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 SK하이닉스의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등
3곳이 산업통산자원부에 의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이 3곳이 특화단지로 지정되어,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적용되면서
기업들은 인허가 타임아웃제, 투자 인센티브, 기반시설 조성 등
다양한 국가적인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토대 위에서 SK하이닉스는
착공 중인 클러스터 용적률을 350%에서 490%로 상향이 가능하게 되었고,
건축물 높이도 150m까지 허용되면서
클린룸 면적도 1.5배 확대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SK하이닉스가 당초 122조 원이던 투자를
600조 원으로 대폭 확대하게 된 근원적인 이유입니다.
투자가 이처럼 크게 늘어난 만큼,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매우 클 것입니다.
용인시는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Fab 1기 준공 후 물류 이동과 근로자 통행에 차질이 없도록,
남용인IC 개통과 보개원삼로 확장을
지난해 말에 마무리했습니다.
또한 일반산단 일대를 지나는 지방도 318호선,
국지도 57호선 확장을 2026년 4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용인특례시는 SK하이닉스 일반산단 조성 과정에서
용인의 인력, 자재, 장비 등의 지역 자원이 적극 쓰이도록
SK 측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산단부지 조성을 위한 토목공사가 진행되면서
이미 2500억원 규모의 지역자원이 쓰였습니다.
2025년 2월말 제1기 팹을 올리는 공사에 착수한 이후
같은 해 11월까지 쓰인 용인지역자원은 172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용인특례시는 주민의 삶과 여가를 위해
필요한 인프라 조성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 406억 원 규모의 주민 편의·문화여가 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원삼복합문화공간과 커뮤니티센터,
그리고 공공폐수처리시설 상부에 체육공원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반도체산업연구원 추진으로 반도체・R&D투자 용인 러시를 이끌겠습니다.》
용인은 소・부・장, 첨단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원삼면 일대를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단지 네 곳을 포함해,
현재 추진 중인 일반산단과 도시첨단산단 19곳을 신속히 조성하여
기업 투자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반도체 특화 용인IP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첨단기술 지식재산권 보호를 지원하고
기업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반도체고등학교와 반도체특성화대학을 연계해
미래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반도체고등학교와 반도체특성화대학을 연계해
미래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를 육성,
RISE 사업과 대학 협력을 확대해 실무중심 전문인력이
지역에서 바로 배출될 수 있는 구조를 현재 만들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는 AI혁신센터와 반도체산업연구원(가칭)을 설립해
혁신 R&D 플랫폼을 조성하겠습니다.
용인에서 개발된 기술이 세계 산업을 움직이는 혁신의 중심이 되도록
연구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첨단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물순환촉진구역 지정도 추진하겠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물과 환경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수질보전과 탄소중립, 생태환경을 장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도시 기반을 마련하여
미래 세대까지 지속 가능한 반도체 도시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첨단거점 연계 서북부 경제벨트 구축으로 역동적 경제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반도체 클러스터가 자리 잡은 동남부뿐 아니라,
용인 서북부에는 역세권과 연계한 고부가가치 업무지구와
랜드마크 조성을 통해
첨단기업과 글로벌 인재가 가장 먼저 찾는 경제거점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플랫폼시티와 구성역 특별계획구역은
첨단산업, MICE, 교통이 결합된 핵심 허브로 조성하겠습니다.
마북연구단지는 모빌리티와 R&D 중심의 거점으로 육성해
자동화·친환경·미래 이동기술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첨단 연구클러스터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주거 중심 기능에서 첨단산업 허브로 전환하여
연구·주거·산업 기능이 융합된
자족도시 모델로 구축하고,
고교–대학–기업이 연계된 실무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습니다.
대학과 기업, 연구소의 역량이 결합되는 산·학·연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습니다.
동천역 일대는 첨단산업, 상업·문화 공간, 주거 기능이
균형 있게 배치된 복합단지로 공간전환을 추진하겠습니다.
신분당선 중심의 교통 흐름을 고려해 역세권 기능을 고도화하고,
장기적으로는 도시철도 3호선 연장 등
새로운 대중교통을 검토해
반도체 생태계 확장과 연계되는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죽전지역은 복합개발을 통해
체육·문화 공간을 확보하겠습니다.
교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통행수단을 도입하고
인접한 오리역 개발계획과 연계할 예정입니다.
이 세 지역은 경부고속도로를 기점으로
하나의 삼각축을 형성하여 시너지를 낼 예정이며,
그 하단에는 삼성전자 미래연구단지가 자리하게 됩니다.
이러한 지형 모델은 L자형 반도체벨트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용인 전체의 산업 지형을 유기적으로 묶어주는 핵심 축이 될 것입니다.
《인재를 품는 명품 정주환경 조성으로 첨단산업 생태계를 완성하겠습니다.》
용인특례시는 2030년 하반기 국가산단 가동 시기에 맞춰,
정주 기반을 차질 없이 구축하기 위해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이동공공주택지구)의
사업기간을 과감히 단축 추진하겠습니다.
주거 공급 물량도 1만 6천 세대, 약 3만 6천 명 수용 규모에서
2만 1천 세대, 약 4만 9천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우수한 인재가 오래 머물고, 그 가족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아트센터와 아트홀, 복합청사와 같은 문화·행정시설을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여기에 종합병원, 축구장과 야구장 등 생활체육시설도 확충해
주민의 건강과 일상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용덕사천과 송전천, 용덕저수지를 연계하여
새로운 힐링 공간을 만들고 있으며,
이동호수공원도 본격적으로 추진해 반도체특화 신도시를 대표하는
자연친화형 여가공간을 완성하겠습니다.
《성장과 변화를 담은 도시 재설계, 시민이 행복한 미래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급속한 지역 성장과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미래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40 도시기본계획과 용인비전 2040을 수립하여
도시 전반을 새롭게 재설계하겠습니다.
체계적인 도시공간 관리를 위해
2030 용인도시관리계획과 성장관리계획 재정비,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 개정,
도시개발사업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습니다.
도시주거 환경정비기본계획을 재정비하고,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도 새롭게 수립해
정주환경을 한 단계 더 완성도 있게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친환경과 안전 분야도 도시계획의 하나의 핵심 개념으로 삼아,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재정비해 도시 곳곳에 건강한 녹지를 확보하고,
2040 용인시 환경계획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환경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재정비와 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물순환과 도시 안전 관리도 더욱 체계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지금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도시와
높아진 위상에 걸맞은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빈틈없는 계획과 정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누구나 머물고 싶은 행복한 미래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가치를 빚는 용인》
《1,000조 투자 가치를 극대화할 반도체 고속철도망, 신속하게 완성하겠습니다!》
다음은 대도시 대중교통의 필수 수단인
철도망 확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선 8기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중심도시를 만들면서,
첨단 IT 인재들의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올해 확정될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나
지난해 12월 승인·고시된 제2차 경기도 철도망구축계획에
여러 철도 노선을 반영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먼저 반도체 국가산단을 경유하는 일반철도인 경강선 연장과
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의 대안으로 마련한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는데 힘을 기울였습니다.
경기광주역에서 분기해 에버랜드~반도체 국가산단~남사읍으로
이어지는 40km의 경강선 연장 노선은
비용 대비 편익(B/C) 값이 0.9 이상으로 높아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경강선 연장의 대안으로 제안된
135km의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사업에 대해
지난해 8월 KDI에 민자적격성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용인시 구간 대부분이 경강선 연장 노선과 중첩되는데,
어느 노선이 됐든 처인구에 철도가 설치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성남·수원·화성시와 공동으로
연구용역을 발주해 찾아낸 50.7km의 노선안으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역~ 수서역~성남 판교~
용인 신봉‧성복동~수원 광교~화성 봉담으로 이어지는데,
비용 대비 편익(B/C) 값은 1.2로 높게 나와
역시 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동서횡단선은 화성 전곡항에서 시작해
동탄을 거쳐 용인 남사ㆍ이동읍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거쳐 이천 부발읍으로 이어지는
89.4km의 노선입니다.
남사ㆍ이동읍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연결해
반도체선으로 불리는데, 개설되면
국내 대표적인 반도체 산단과 소·부·장 기업들을 연결하고
첨단 IT 인재들의 출퇴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화성시와 힘을 합쳐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이 개설될 경우 원삼~부발 구간에
같은 철로를 이용할 평택~부발선의 실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역철도망-지역철도망 촘촘한 연결로 용인 전역을 출퇴근 30분 생활권으로 만들겠습니다!》
지난해 12월 고시된 제2차 경기도 철도망구축계획에
우리시가 적극 추진했던 도시철도인 동백~신봉선과
경전철 광교 연장 2개 노선이 반영됐습니다.
동백~신봉선은 신봉동~성복역(신분당선)~구성역(GTX-A·수인분당선)
~동백역(경전철)으로 연결되는 14.7㎞의 노선으로,
신봉동에서 신설을 추진 중인 경기남부광역철도와 연결돼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경제성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됩니다.
용인경전철 광교 연장 노선은
기흥역~흥덕~광교중앙역으로 이어지는 6.8㎞ 노선으로
기흥구와 처인구의 연결성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분당선 기흥역에서 시작해 통탄을 거쳐
오산대역으로 이어지는 16.9km의 분당선 연장 노선은
경제성 이슈로 사업이 지연됐는데,
지난 연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을 만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사업이니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하거나
예비타당성 조사를 조기 추진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시는 추가로 동천~언남 도시철도 신설도 추진하려고 합니다.
동천~죽전~마북~언남으로 이어지는6.87㎞의 노선안으로,
동백-신봉선과 연계하는 것을 전제로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비용 대비 편익(B/C)이 1.23으로 높게 나왔습니다.
《동서남북 거침없이 뻗어 나가는 광역도로망, 신속하게 완성하겠습니다!》
시 전역에 격자형으로 고속도로와 고속화도로망을
갖추는 계획도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핵심 노선인 경부고속화도로와 반도체고속도로 가운데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는 26.1㎞의 경부지하고속도로(용인 기흥~서울 양재)는
2024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고
현재 타당성 평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화성 양감~용인 남사·이동~안성 일죽으로 이어지는
45.3㎞의 반도체 고속도로도 지난해 10월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용인 모현ㆍ포곡읍에서 원삼ㆍ백암면을 거쳐
충주와 음성으로 연결되는 55km의 용인-충주고속도로 사업도
지난해 9월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시는 여기에 더해
동백 일대에서 판교로 이어지는 용인-성남고속도로와
의왕~용인~광주로 연결돼
모현읍 일대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일
제2영동연결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의 통행량 분산에 도움을 줄
제2용서고속도로 등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시민들의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게
IC를 확충하는 사업도 적극 추진 중입니다.
지난해 12월 세종-포천고속도로 남용인IC 개설로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 원삼면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대폭 향상됐습니다.
시는 여기에 더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양지졸음쉼터 인근에
동용인IC 설치를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2028년 설치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영동고속도로 동백IC 개설 사업은
2024년 말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현재 실시설계 중인데 LH가 사업비의 29.5%를 분담해
2028년말 개통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IC는
현재 서울 방향 진출입을 할 수 없는 상태여서
서울 방향 진출입 램프를 설치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촘촘한 격자형 도로망 연결로 산단 전역을 잇는 반도체 도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을 비롯한
시내 전역의 교통상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국도·국지도 등 주요 도로의 개설·확장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으로
진입하는 보개원삼로와 지방도 318호선 확장·개선 공사가
상당 부분 마무리돼 최근 4차로로 통행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단 조성을 위해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국도 17호선의 평창사거리~양지사거리 구간 6차로 확장 사업은
설계를 진행 중인데 최대한 신속히 진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는 국가산단 일대의 국도·국지도 확충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도 45호선을 8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은
2024년 6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결정돼
국가산단의 1기 팹이 가동될 2030년까지
현재 4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국가산단 조성과 연계해
국지도 82호선의 남사읍 창리~북리 구간(5.1km) 개설과
지방도 321호선 남사 봉명~아곡 구간(5.3km) 확장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동읍 신도시 건설과 연계해 지방도 318호선의
이동읍 묵리~원삼면 학일리 구간 4차로 확장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시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에
반영을 건의했던 국도 42호선 대체우회도로 신설(남동~양지간 10.4km),
국지도 57호선 4차로 확장(원삼~마평간 12.2km),
국지도 84호선 신설(이동~원삼간 12.1km),
국지도 98호선 4차로 확장(고림~도척간 6.1km) 등의 사업이
지난해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됐는데,
지난 연말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만나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속히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시민체감 대중교통 강화로 출퇴근길 기다림은 줄이고, 편안함은 높이겠습니다!》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대중교통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우선, 양지에서 서울역, 강남대에서 서울역, 양지에서 판교역을 잇는
새로운 광역버스 노선을 확정해
시민들의 광역버스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들 노선엔 2027년 상반기부터 운행이 시작돼
직장인, 학생, 청년들의 출퇴근 부담을 크게 덜어드릴 것입니다.
대중교통 체계를 종합적이고 전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시의 여건에 맞도록 제5차 지방대중교통계획도 수립하겠습니다.
노선버스 준공영제 성과를 분석하고
비효율 노선을 발굴・개편할 예정입니다.
시민들께서 택시를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 신규 면허 운행 대수를
2025년 1,951대에서 2028년 2,051대로 100대 증차하겠습니다.
운수종사자 확충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재 수료자의 취업률은 82.7%에 이르며,
장기근속자 처우개선비를 지급해 안정적인 운송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통에도 첨단기술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마을버스에는 실시간 도착 정보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이 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동백역에서 이마트와 동백도서관, 용인세브란스를 잇는 구간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 운행도 개시하였습니다.
교통 취약지역에는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를 확충합니다.
2026년 1월부터는 광역콜버스가 상설 운행되며,
마평주공아파트와 서초구청을 오가는 노선이
4대 규모로 본격 운영됩니다.
국토부 시범사업 종료 이후에도
시가 자체 예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대중교통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용인 똑버스도 확대 운영합니다.
현재 처인구 남사·이동읍에서 6대를 운영하고 있는데,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고 평가도 좋아
처인구 모현읍과 포곡읍에도 올해 3월부터 ‘똑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공간 혁신으로 일상에 품격을 더하겠습니다.》
시가 반도체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면서
다수의 첨단기업이 들어오고
첨단 IT 인재들도 들어와 주거공간 수요도 늘어날 것입니다.
이에 시는 다양한 방법으로 주거공간을 확충하되,
시민 모두가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양질의 주거환경을 갖추는 데도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먼저 이동공공주택지구나 플랫폼시티, 언남지구 등
공공택지의 사업을 촉진하고,
고림지구 미개발지나 역삼지구 등을 정상화해
주택공급을 확대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8년이나 표류하던 언남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는
지난해 6월 부지 조성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시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의해
계획 세대수를 6626세대에서 5000세대 정도로 축소해
인근 도로에 미칠 교통량 부담을 완화했고,
LH와 협의해 동백IC 설치비의 29.5%를 부담하도록 하는 등
1천억원 규모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해
주변 지역 교통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0%였던 지원시설용지를 약 20% 확보해
연구개발기관을 유치하는 등 자족기능을 보완했고,
지구 내 문화·체육시설도 조성할 예정입니다.
반도체 특화 신도시인 이동공공주택지구는
직·주·락 개념의 하이테크 신도시로 조성하기로 했는데
세대수를 늘리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플랫폼시티는 이미 부지 조성 공사를 시작했으며,
계획된 공동주택을 제대로 짓는 것에 더해
굴지의 첨단기업들을 유치하는 데도 힘을 쏟을 방침입니다.
아파트 공급을 늘리는 것과 함께
입주자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내 집에 들어갈 수 있도록
‘용인에서 아파트 부실시공은 용납되지 않는다’는 자세로
공동주택 건설의 모든 단계에 걸쳐
부실방지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활성화하고
노후계획도시에 도로나 공원을 확충하는 등 계획성을 보강해
주거환경을 업그레이드하는 노력도 이어집니다.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해 장기적 관점에서
주거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공동주택 재건축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
기준 용적률을 완화하고,
안전진단과 정비계획 수립 비용을 지원해 주민 부담을 줄였습니다.
리모델링 통합심의로 행정절차 기간을 2개월 단축해
사업 추진의 속도를 높이고 효율을 개선하도록 했습니다.
김량장동이나 마평동, 고림동, 마북동 등은
노후 주거지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주민의 시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지원은 지속해서 강화할 것입니다.
4년 전 15억 원이던 공동주택 보조금 예산을
올해는 23억원으로 늘렸습니다.
더 많은 공동주택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원 대상과 재지원 기간 확대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시는 이 같은 노력으로 경기도 주택행정 대상을 2년 연속으로 받았고,
2년 연속으로 경기도 건축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쉬는 지속가능 명품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용인특례시는 세계 반도체 중심도시를 지향하되,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먼저 올해 6월로 예정된 용인에코타운 준공을
차질 없이 추진해 포곡·모현읍 일대 주민들에게
더 쾌적한 환경과 체육시설 등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일 500톤의 자원회수시설과
150톤 규모 생활자원회수센터를 갖춘
그린에코파크 조성 사업도 속도를 높여
생활폐기물 관리의 격을 높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완공 예정인 상현레스피아 등 5곳 하수처리시설 개량에
1,431억 원을 투입해
수질과 환경을 함께 개선하겠습니다.
일반음식점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 때
비닐 대신 플라스틱 용기를 이용하도록 해
불편은 줄이고 위생은 강화하겠습니다.
전국을 대표하는 환경교육 도시답게
환경교육 투자도 이어갑니다.
2027년 하반기 시범운영을 목표로
종합환경교육센터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올 상반기 현암근린공원에 생태체험관도 준공할 예정입니다.
탄소중립 실천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9월 백암면에 처음 설치한 햇빛발전소를
마성IC와 용인조정경기장, 용인실내체육관 등 3곳에
추가 설치합니다.
에너지 사용이나 탄소배출을 줄이거나 녹색건물이 더 많이 나오도록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하는 방향으로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 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수해 예방과 건강한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백암 율곡천과 황석소하천, 신갈 완기천 등에
생태하천 복원사업도 추진합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용인》
《110만 시민 하나되는 함성! 용인FC가 K리그의 새로운 돌풍이 되겠습니다.》
110만 용인의 새로운 자부심이자 시민들을 하나로 묶는 힘,
용인FC가 지난 1월 4일 창단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용인FC는 2026년 K리그2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며,
2030년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시즌 목표는 16승 12무 9패이며,
TOP5 진입을 목표로 단계적인 전력 강화 전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U-22 유망주와 실력 있는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여
첫 시즌부터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스폰서십 유치도 본격화했습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동안 푸마로부터
유니폼을 비롯한 선수단 용품을 지원받습니다.
스폰서십은 30억 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MD상품 개발, 입장권 수익 확대 등 프로구단다운 수익 구조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선수단과 시민이 직접 만나는 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사회공헌활동과 SNS를 통한 팬층 확대로,
시민과 함께 만들고 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구단이 될 것입니다.
《특례시에 걸맞은 3개구 대표 문화 명소 구축으로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특례시에 걸맞은 시민의 풍요로운 문화시설 향유를 위해
처인·기흥·수지구 각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대표 문화 명소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먼저 처인구는 이동신도시 내
아트홀과 이동호수공원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아트홀은 예술 공연, 문화행사 등을 담아낼
처인구 대표 문화 랜드마크가 되도록 추진하고,
약 147만평의 이동호수공원은
2026년, 호수를 돌며 힐링할 수 있는
둘레길 하상 수변산책로 정비를 시작으로
2029년에 공원조성을 추진해 2033년 공원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기흥구에는 옛 경찰대 부지를 활용해
문화・체육시설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약 73만평에 이르는 기흥호수공원은
동서를 가로지르는 횡단보도교 설치 사업을 올해 착공하고,
순환산책로를 조성해 주변 경관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고
어르신들을 위한 파크골프장도
18홀 규모로 조성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지구에는 포은아트홀을 명품 공연장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포은아트홀을 객석을 1259석에서 1525석으로 확대하고,
음향・조명, 영상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서
리모델링 이후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연장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또한 인근 수지 중앙공원은 약 16만평의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도심속 힐링테마공원을
2026년 착공해서 2027년 하반기 조성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컨텐츠, 용인에서 더 흥겹고 화려하게 계속됩니다!》
시민이 주인공인 행사로 4계절 축제를 다채롭게 꾸민 결과
용인의 축제와 문화 콘텐츠는 이제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전국적 관심과 참여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용인포은아트홀과 갤러리에서
공연과 전시등의 예술인 큰잔치를,
여름에는 2024년 전국 최초로 진행된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어느덧 올해 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를 통해
청년 예술가들이 빛나는 땀과 열정으로 빚어낸
멋진 연극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가을에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2025년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중
카니발 부문을 발전시켜 시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를
처인구 중앙시장에서 열겠습니다.
겨울에는
용인 어린이상상의 숲 실내 공간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테마놀이와 스토리텔링을 융합한 체험형 축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용인의 역사 자산도
미래 관광 콘텐츠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김대건 신부 석상 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해
세계 청년과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겠습니다.
특히 수지구 상현동에 조성 중인
심곡서원 역사공원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교육관과
녹지・탐방로 등 공원을 조성하는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2015년 국가사적으로 지정이 되어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이 곳을
역사성과 문화적 의의를 널리 알리고
선조들의 정신과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집 앞에서 누리는 쉼과 힐링, 시민의 건강하고 힘찬 삶을 지원하겠습니다.》
용인특례시는 집앞 가까운 곳에서
쉼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의 녹색공간을 조성하고,
활력을 더해줄 건강증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가고 있습니다.
먼저 마음건강을 채울 수 있는 숲세권을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팜앤포레스트타운은 체류형 휴양관광단지로
처인구 백암면 일대 약 16만㎡에
2027년 1단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캠핑장, 펫테마파크, 먹거리장터, 유아숲체험원, 힐링테마로드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으로
시민들이 도심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머물며 힐링하고,
지역 특산물도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입니다.
또한 광교산 둘레길(고기동 노인회관~서봉사지 8km) 중
1단계와 2단계 구간을 2024~2025년에 완성했고,
2026년에는 백운산 정상에서 서봉사지까지 이어지는 3단계 구간까지 완료해
광교산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역북2근린공원은 2026년 12월,
고기근린공원은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천지구에는 소공원 8개소를 2030년까지
조성할 예정입니다.
삼가동에 쌈지공원과 초당중학교와 신갈초등학교에 학교숲 2개소도
함께 추진해 일상에 가까운 자연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습니다.
시민 누구나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길이 25m 레인 10개의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이 조성되는
광교스포츠센터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미르스타디움 임시주차장 부지에
국제규격인 50m 레인 10개의 수영장과 관중석을 갖춰서
큰 대회를 치를 수 있는
반다비체육센터를 2028년까지 완공하겠습니다.
옛 기흥중학교 부지에는 길이 25m 레인 6개의 수영장을 갖춘
다목적 체육시설을 올해 말까지 준공하겠습니다.
일상이 운동이 되는
생활밀착 건강 인프라도 확충해나가고 있습니다.
2022년 1곳에서 시작한 맨발길 조성은
2025년 57개소까지 확대되었으며,
2026년에는 총 67개소까지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영장은 현재 7곳이지만 2026년에는 10곳,
2027년 이후에는 15곳까지 확충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수영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파크골프장도 현행 2곳에서 2026년 5곳,
2027년 이후에는 6곳으로 확충하고,
스크린파크골프장 2개소도 추가해
실내외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생활 더 가까이 인프라 확충으로 일상에 가치와 편리를 더하겠습니다.》
내 집앞 공공서비스를 대폭 확충하겠습니다.
처인구청 복합청사
(시정연구원, 처인구보건소, 푸른공원사업소, 용인도시공사 등) 신축은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에 지상 11층 지하 2층 규모로 건축되는데,
2032년까지 행정·편의·여가 복합 시설로 만들겠습니다.
행정복지센터도
보라동과 동백3동은 2026년 6월, 동백1동은 2027년 7월,
죽전3동을 2029년 준공하며
영덕2동은 본격적으로 건축 용역을 추진해
2030년 개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흥구 복지・문화의 거점이 될
동백·보정 미르휴먼센터는 2026년 4월 동시에 개관합니다.
동백 미르 휴먼센터는
25m 10레인의 수영장, 노인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주간이용센터 등이 들어서게 되며,
보정 미르 휴먼센터는
시립 어린이집, 도서관, 노인복지관, 청소년문화의 집, 체육관,
장애인주간이용센터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예절교육관 등이
들어서는 동부지역여성복지회관은 2027년 11월 준공,
수어통역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이 입주하는
장애인회관은 2028년 8월 준공,
그리고 성복·고림 복합문화센터 등도
차례로 들어서 시민의 복지 수요를 채우겠습니다.
배움의 열정을 돕기 위한 도서관 신축과 리모델링
계획도 진행됩니다.
보정도서관은 2026년 4월,
신봉도서관은 2026년 11월에 새롭게 문을 열고,
중앙도서관은 2026년 3월 재개관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죽전도서관은 리모델링에 착수해 2027년 11월
새 모습으로 시민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처인구 주민을 위한
유림동 도서관도 신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민의 일상 곁, 든든한 동행으로 생애주기 빈틈없이 챙깁니다.》
AI첨단기술로 시민의 삶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AI 수출 패키지 지원 사업으로
AI를 활용한 구매자와 판매자 간 연결,
무역마케팅 교육, 해외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AI기반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고,
용인시 거주 미취업 청년들에게 AI 면접 프로그램을 제공해
AI기반 자기소개서 코칭과 면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용인시 홈페이지에 AI검색 서비스를 구축해
주말・야간에도 보이스봇을 통해 민원상담이 용이하고,
공공체육시설에 AI 경기 중계 시스템을 도입,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모바일 실시간 시청 및 하이라이트를 제공하며
공동주택은 AI를 기반으로 한 질의·민원 DB로 관리 효율을 높였습니다.
안전 분야도 AI 기술을 계속 도입하고 있습니다.
AI 도로위험 관제시스템과 스마트 제설관제시스템을 확대해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즉시 대응합니다.
AI돌봄 분야에서는
관내 홀로어르신, 1인가구 취약계층, 치매 고위험군이 있는 시민에게
AI 기반 가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안전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돌봄이 필요한 분들의 제2의 가족이 되어드리고 있습니다.
주정차위반단속 CCTV 데이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체납 차량 반복 출현 지역을 표시한
AI 체납차량 출현지도를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해
체납차량 단속체계를 사전 예측형 단속으로 전환하겠습니다.
또한 지능형 CCTV 선별관제, 전기차 주차장 AI 소화시스템,
스마트교차로 17개소, 스마트횡단보도 29개소 등을 구축해
이동 안전을 강화했습니다.
AI 산불 연기감지 시스템,
스마트 전력 모니터링 시스템도 도입해
도시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히 구축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출산부터 건강한 성장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듭니다!》
출산의 기쁨을 같이 더하고, 양육의 무게를 나눌 수 있는
여러 정책들을 통해 용인특례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먼저 행복한 출산을 위한 지원 정책으로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건강을 관리하는
임신 사전건강 관리 지원을 확대하고,
난자동결 시술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산부 바우처택시는 215대에서 230대로 늘렸고,
교통약자 전용 임차 택시 4대도 새롭게 도입합니다.
든든한 보육 환경 지원을 위해,
보정동에 국공립어린이집과 장난감도서관을 올해 4월 개소하며
다함께돌봄센터는 기존 27곳에서 31곳으로 확대해
방과 후 돌봄 공백을 줄이고,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가족돌봄수당을 신설하여
조부모 등 친인척이 직접 돌봄을 제공할 경우
아동 1명은 월 30만 원, 2명은 45만 원, 3명은 6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중요한 성장 시기인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을 올해부터 전면 확대,
모든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연간 16만 8천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합니다.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용인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관내 초・중・고 195개교, 1,088명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건의 사항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통학로와 학교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13개 학교에 시비 20억 원을 지원해,
도서관・과학실・체육관 등을 리모델링하고
운동장과 이동통로 등 학교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통학로 안전도 강화해 용인초등학교를 포함한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126개 구간을 개선할 예정이며,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통학로 제설지도’를 구축하여
학생들의 등굣길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있습니다.
학교 설립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026년 3월에는 역삼초·중 통합학교와 용신고가 개교하며,
같은 해 9월에는 기흥구 하갈동에 기흥1중학교도 문을 열게 됩니다.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도
경기도 교육청에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있습니다.
쾌적한 배움터 조성을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용천초와 백암초에 수영장을 갖춘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청소년이 마음껏 배우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의 집을 2024년 이전 3개소에서,
2025년 5개소, 2026년에는 7개소까지 확대합니다.
전국 최초로 친환경 천연잔디 운동장 조성 지원 사업도
구별 1개소를 목표로
처인 성산초, 기흥 언남초, 수지 현암초에 추진하겠습니다.
용인은 미래인재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 고영테크놀러지, 유한양행, 단국대와 같은
기존 협력기관에 에버랜드, 세브란스병원, 다보스병원, 크래프톤 등
새롭고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며
기업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자립과 참여로 청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도시로 거듭납니다!》
청년의 건강한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해
2026년에도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추진합니다.
청년 적금 만기 후 목돈관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지역금융권과 연계한
용인형 청년예금 상품을 출시하여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자립지원청년 연령 대상을 24세에서 30세로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부터는 무주택 청년에게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지원하고
청년임대주택 공급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2025년 787세대에서 2028년에는 1,400세대까지 늘릴 예정입니다.
“2026 용인청정 대학체전” 프로젝트로
용인청년이 대학연합 TF를 직접 구성,
행사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장을 마련하고
톡톡 튀는 청년의 아이디어로
시정을 직접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문화예술 공모사업에는
청년 참여 비율 30% 의무화를 도입하여
청년 예술가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의 일상 곁, 든든한 동행으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용인시민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동행은
올해에도 계속됩니다.
먼저 노후의 삶이 더 편안하고 안정되도록
통합돌봄서비스를 2026년 3월부터 본격 개시합니다.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은
단 한 번의 신청으로 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서비스 등
용인형 원스톱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이를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읍·면·동 직원도 확충해 지원하겠습니다.
올해 1월부터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위해
연령 제한 없이 모든 국가유공자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리는 복지거점으로
반다비 체육센터와 장애인회관 건립을 추진 중이며,
도시 구석구석, 전분야 무장애 환경 구축을 위해
모든 읍면동에 무인민원발급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58대를 설치,
2026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심곡어린이공원과 능말근린공원에는
무장애 통합놀이터를 조성하며,
옛 기흥중 부지에 건설 중인 다목적 체육시설에는
장애인 가족 화장실과 샤워실이 설치됩니다.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확대합니다.
공연·전시·체험을 묶은 문화 패키지를 취약 계층에게 제공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도
기존 18세 이하에서 34세 이하 가구원까지 확대했습니다.
또한 용인특례시는 저소득계층의 자립과 자아실현을 돕는
용인형 일자리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밥과 함께라면, 조아용스토어, 리퍼브마켓 등 자활 일자리와,
시니어빨래방과 공영장례 서포터즈 등의 노인 일자리,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사업 등 장애인일자리 발굴로
누구나 일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엔 성장의 날개를 달고, 골목상권엔 활기를 불어 넣겠습니다!》
시는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골목상권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먼저 중소기업을 위한 글로벌 판로 개척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AI 수출패키지를 도입하여 기업의 해외 마케팅 역량을 강화시키고 있고, 알리바바닷컴 ‘용인관’ 입점 기업도 12개사에서 18개사로 확대했습니다.
기업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경영지원도 강화하겠습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기존 10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확대하고, 제조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 지원도 기존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확대합니다.
또한 AI·반도체·바이오·헬스 분야로 창업지원센터를 특화해 운영하여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골목상권 활성화 역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 0개소였던 골목형 상점가는 2025년 21개로 늘어났는데,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 지역화폐 가맹 매출 기준 완화 (기존 12억원에서 30억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용인시는 2026년에 골목형 상점가 5개소를 추가 지정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 출범 예정인 용인시 상권활성화센터를 통해 상권별 특색에 맞는 사업 기획, 공모 추진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정보 제공과 상담·교육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인프라도 개선하겠습니다.
용인중앙시장에는 복합편의시설을 2028년 3월까지 지상 3층 규모로 건립을 완료해 시장 내 부족한 고객 편의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며,
수지 토월공원과 동천동, 기흥 구갈안마을과 구갈상점가, 처인 역북지구, 스마트워크플랫폼에는 공영주차장을 건립해 상가 이용에 편의성을 제고하겠습니다.
2023년 처음 개장한 이후로 회를 거듭하며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도 지속 운영해 지역경제도 살리고, 시민들에게도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겠습니다.
《농촌엔 미래경쟁력을, 농민에겐 안심복지를 더합니다!》
용인특례시는 농촌의 미래경쟁력을 강화시켜 농민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영위하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용인 농산물 공동브랜드 ‘파미조아용’을 출시해 지역 농업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2026년 5월에는 한우숯불구이 축제도 개최하여 용인 축산물의 품질과 우수성을 홍보할 것입니다.
새로운 농가 소득원도 발굴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아용 캐릭터를 활용한 쌀 가공제품의 생산 가공설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한 아열대 신작물 재배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지난 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과학영농시설에서 바나나와 애플망고 등을 성공적으로 첫 수확해 달콤한 과육을 선보였습니다.
용인의 대표 브랜드 쌀인 백옥쌀의 신품종 ‘청품’ 재배도 확대해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높이겠습니다.
2025년 8월 제정된 조례를 바탕으로 농업인 안전관리 컨설팅과 안전장비 지원을 본격화 하며, 백암 지역에는 공중목욕시설, 커뮤니티 공간을 갖춘
기초생활거점 조성을 추진해 농촌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반 인프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화훼유통기능과 문화기능을 모두 갖춘 화훼유통복합센터는 2026년 12월 착공 예정입니다.
처인구 양지면에는 11억 원을 투입해 폐공장을 재활용한 사회혁신형 스마트팜이 2026년 4월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친환경농업관리실을 신축 이전해 올해 3월 운영을 개시하는데, 검사 항목을 확대하고 정밀검사를 고도화해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되게 하겠습니다.
축산농가의 환경과 방역 인프라 지원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축산악취 저감 맞춤형 시설을 지원하고, CCTV·소독시설·방역장비 지원을 확대해 쾌적한 축산환경과 예방중심 방역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365일, 24시간 깨어 있는 재난 제로 안전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전국 최초로 지자체, 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이 함께 구축한 재난안전 거버넌스 안전문화살롱을 현재까지 15회 운영하여 다양한 안전 정책을 직접 발굴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장 중심의 대응을 위해 재난대응 통합지원본부 지휘 시스템을 운영하며,
CCTV 관제센터 통합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도 올해 상반기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림1·중앙동 지역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빗물펌프장 설치와 상습침수구역 관로 개량을 추진하고 있으며,
홍수·가뭄 대응을 위해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암지구 풍수해생활권을 종합 정비하고, 일산·왕산·갈담·풍덕천 일대의 침수피해 구역도 단계적으로 정비하겠습니다.
일상 속에서 시민이 느끼는 불안 요소도 해소하고 있습니다.
시 전역을 대상으로 비파괴탐사 레이더(Ground Penetrating Radar, GPR)를 확대해
도로 지반 침하 위험을 사전에 발견하고, 전동킥보드 등의 개인형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의
주차구역을 확대하고, 견인 용역, 안전교육 실시 등으로 안전한 PM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보호구역 전체에 적색잔여시간표시기 설치를 확대, 아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게 하겠습니다.
건설·산업현장의 안전도 강력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내 물류창고 133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하여 화재와 사고를 예방하고, 민·관·산이 합동으로 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훈련으로 산업 안전 역량을 높였고
50억 원 이상 공공건축물에는 안전감리를 상시 배치하고 있습니다.
재난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시는 10년 연속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3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성과를 인정 받았습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해 12월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
(UN Office for Disaster Risk Reducation·UNDRR)에
‘국제안전도시(Resilience Hub)’ 인증을 신청했습니다.
인증이 되면, 인천·울산광역시에 이어 국내 세 번째 UN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게 됩니다.
용인특례시는 앞으로도 안전도시 시스템을 갖춰 24시간 시민이 안심하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 제작, 등교길 학생의 안전을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용인 관내 195개 학교의 통학로 중 경사도가 높아 미끄럼 사고가 우려되는 구간에 염수분사장치 20개소, 열선 설치 8개소를 운영 중이며,
모든 학교 앞에는 제설함 195개를 배치해 신속한 제설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장비의 설치만으로는 학교별로 세밀한 대응이 어렵기 때문에 2025년 11월 전국 최초로 학교별 도로·보도 특성, 제설 우선 순위를 반영한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를 제작했습니다.
시는 폭설 등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이를 참고해서 우선순위에 따라 제설을 신속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 홈페이지에도 공개해 누구나 학교 부근 제설 지역을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앞으로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를 더 발전시켜 등하교길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시민의 의견이 정책이 되고, 정책이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도시》
용인특례시는 시민의 의견이 정책이 되고, 정책이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도시를 위해 2026년에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용인 미래정책제안 공모전 확대 운영, 카카오톡 모바일 여론조사 정비, 주민의 의견을 공공건축물 설계에 반영하는 공공건축물 시민설계실 운영,
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마을공동체기반사업인 주민주도 마을리빙랩 프로젝트와
청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용인청정 대학체전 등 시민이 직접 만드는 용인르네상스를 실현하겠습니다.
2026년 1월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수수료는 전면 무료화되었고, 통학로 제설지도와 인도제설기・노면청소차 도입, 홀몸 어르신・장애인 잔고장 출장 수리,
고령 어르신 차량 동행 서비스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꾸준히 추진할 것입니다.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더 큰 행복을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특례시의 행정・재정적인 권한이 명확화된 특례시 지원 특별법이 신속히 제정되어야 하기 때문에,
관련 지자체와 협력하여, 정부에 특례시 법적 지위 부여를 꾸준히 요구하고 있으며, 반도체 메가시티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개구 신설 등의 광역행정체계 구축을 검토하겠습니다.
《2026년 용인의 더 큰 도약, 시민의 자부심이 됩니다!》
2026년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으로 도약하며, 150만 광역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용인특례시는 모든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책임있게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용인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용인에 산다는 것, 그 자체가 자부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펼쳐질 용인르네상스를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