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구청 생활민원과,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눈감아?
처인구청 생활민원과,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눈감아?
  • 천홍석 기자
  • 승인 2019.06.26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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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용인시청 감사과에 감사 신청 할 터

인도를 불법 점거한 불법 주‧정차 자동차들 때문에 시민들은 어디로 다녀야 하는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담당부서에서는 신고를 해도 1시간이 지나도 현장에 나타나지 않고 있는, 늑장행정 무반응 행정을 일삼고 있다.

불법 주·정차 차량이 있는 지역을 지나다 사고가 날뻔한 주민 원모(여,67)씨는 “처인구청 셍활민원과에 신고해달라며 공무원들은 뭐하는 자들이냐, 이곳은 고질적으로 불법 주·정차를 해서 우리같이 약한 시민들은 사고를 당할 위험을 감수하고 도로로 다닌다. 혹시 일부공무원들이 이곳 공사현장에서 뇌물 먹은 것 아닌가 의심이 든다. 철밥통들 큰일이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한편 이곳을 매일 지나다닌다는 시민 김모(57.남)씨는

“처인구청이 코앞인데 공무원들은 눈감고 다니는 것인지, 아니면 묵인하는 것인지, 혹시 뇌물을 먹고 불법 주·정차를 눈감아 주는 것은 아닌지 의혹이 든다, 시청 감사과에 감사를 신청 할려고 사진채증을 며칠째 계속하고 있다, 이런 시민불편을 나 몰라라 하는 행정 뿌리를 뽑아야,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사진 채증을 하고 있었다.

용인종합뉴스 카메라고발 특별취재팀에서는 용인시의 불법 주 · 정차가 근절되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시민들의 불법 주 · 정차 고발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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