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복 경기도의원, 용인시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 확정
진용복 경기도의원, 용인시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 확정
  • 천홍석 기자
  • 승인 2019.09.2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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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보라동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
진용복의원
진용복의원

경기도의회 진용복(민주당, 용인3) 도의원은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주민과 나곡중학생들의 오랜 숙원인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 공사비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을 확정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 구간은 인근에 중학교 및 아파트가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의 등․하굣길과 주민들의 보행량이 많은곳이나, 기존 보행로 폭이 2미터로 협소하여 보행이 어렵고, 연접하여 2.5m깊이의 구거가 위치하고 있어 낙상 등 위험지역으로 통행로 확보공사가 시급한 지역이다.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는 보라동 562번지 일원 기존 구거 위치에 데크길로 인도를 설치하여 공사가 완료된 2020년 신학기부터는 나곡중학생들의 등․하굣길과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진용복 경기도의원은“나곡중학교가 2002년 개교 당시에는 민속마을 신창미션힐아파트만 있었으나, 현대모닝사이드아파트가 2004년에 신축되어 도로 통행량이 늘고 두 곳의 아파트 학생들의 등․하굣길의 위험성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곳으로 금번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을 확정받아 데크길이 조성되면 지역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경기도의원으로서 지역민의 불편함을 공유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이 듣고 더 뛰어 지역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는 금년 11월중 착공하여 2020년 2월에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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