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고발) 용인농협 불법주차에 시민들 뿔났다.
(시민고발) 용인농협 불법주차에 시민들 뿔났다.
  • 천홍석 기자
  • 승인 2020.10.19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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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참겠다 시청감사과에 진정 넣겠다”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농협 하나로마트,

시민들과 운전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시간에 관계없이 물건을 출하하는 대형 차량들이, 인도와 차도까지 점령하여 시민들의 보행과 차량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곳을 자주 지나 다닌다는 시민 A씨와 B씨는 “이지역 인도와 차도가 용인농협 자기들 땅이냐, 도로도 무단 점룡하여 차량통행과 시민들의 통행을 방해하고 있다, 만약에 사고가 나면 용인농협이 모두 책임 질 것이냐. 자기들이 주차장을 만들어서 대형 차량들도 모두 수용해서 물건을 출하해야 되는 것 아니냐” 며 “처인구청이나 시청감사관실에 고발할 예정”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용인농협의 관계자들의 사고와 인식이 어떠한지? 시민들의 불편을 알고나 있는건지, 알고도 방치하고 있는건지?

또한 시민의 말대로 사고나면 모든 책임을 용인농협이 질 것인지...

처인구청 교통과나 도로과 담당자들은 무얼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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