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식 의원, 용인 처인구 위한 경기도 특조금 34억 확보
이상식 의원, 용인 처인구 위한 경기도 특조금 34억 확보
  • 천홍석 기자
  • 승인 2026.01.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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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여가·체육 공간을 함께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경기 용인시갑)은 지난해 31일, 경기도가 용인 처인구에 배정한 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2억 중 34억을 의원실의 노력으로 확보했으며, 이 중 25억은 의원실 단독 요청한 사업예산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이상식 의원이 경기도에 단독으로 요청하여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은 총 4건 25억 원으로, 세부 사업은 ▲[삼가동] 용인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 고도화 사업 8억원 ▲[모현읍] (구)월촌교 교량 보수보강사업 6억원 ▲[포곡읍] 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 사업 6억원 ▲ [모현읍] 경안천 산책로(1구간) 조성사업 5억원이다.

이의원과 처인구 도의원이 공동 신청한 사업은 2건 9억원으로 ▲[남사읍] 한숲무지개어린이공원 바닥분수 설치사업 6억원 ▲[포곡읍] 둔전테니스장 시설 개선공사 3억원이다.

이번 특조금 확보는 이의원이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을 만나는 등 경기도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처인구 지역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설득하여 얻어낸 성과다.

이상식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 여가·체육 공간을 함께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식 의원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4억원(▲남사 방아리 18홀 파크골프장 13억 ▲경안천정비사업 1억)과 교육인적자원부 특별교부금 30억(▲태성고 기숙사 신축 예산)을 이미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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