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종합적 성과 인정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국민의힘·용인1)이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영희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전반기에는 도시환경위원회와 교육기획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생활환경 개선과 교육 정책 전반에 대한 의정활동을 펼쳤고, 후반기에는 안전행정위원회에서 도민 안전과 직결된 행정·재난·치안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 전문기구인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가 실시한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2022년 7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의정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평가위원회는 이영희 의원이 의정활동 전 기간에 걸쳐 현장 중심의 문제 인식과 제도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 조례 제·개정과 정책 제안을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온 점, 그리고 집행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병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형식적인 성과보다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과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춘 의정활동이 이번 대상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이영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대상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지난 임기 동안 도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담아내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동안 도민의 안전과 일상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