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기흥구, 시의원 간담회 개최
용인특례시 기흥구, 시의원 간담회 개최
  • 천홍석 기자
  • 승인 2026.02.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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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최선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20일 기흥구청에서 시의원 간담회를 열어 2026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흥구 지역 시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구는 시의원들에게 생활불편 개선 주민제안 공모사업,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 정원형 쉼터 환경개선, 지방하천 산책로 안내표지판 설치, 도로망 확충 등 올해 주요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

동백중학교 일원 도로환경 개선공사, 용인도시계획도로 기흥 소3-1호 실시설계용역 등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할 사업 필요성도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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