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용인 반딧불이 장애학교 이전대책 확정
(속보)용인 반딧불이 장애학교 이전대책 확정
  • 천홍석 기자
  • 승인 2020.05.12 2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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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의 결단으로 이전계획 확정

그동안 학교 이전문제로 용인시민들의 관심사가 되었던, 반딧불이 장애학교 이전문제가 백군기 용인시장의 결단으로 확정됐다.

12일 오후 4시30분 용인시청 시장실,

백군기 용인시장과의 면담이 성사되어, 박인선교장, 천홍석비대위원장, 방두환이사, 그리고 담당국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비대위에서 백군기시장에게 이전계획서를 전달 설명하였다.

백군기시장은 이전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하였으며, 면담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이전계획에 대한 최종결단을 내렸다.

백군기용인시장은“반딧불이 장애학교 이전문제에 대해 많은관심을가지고 있었고, 어떠한 방법으로 이전이 되어야 반딧불이학교가 제대로 활성화 될 수 있는가를 고민했습니다, 오늘 좋은 결과로 이전문제가 마무리 되어 저 역시 기쁩니다.” 라며 “사회적약자인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의 많은 관심과 편견을 없애는데, 우리 사회가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저 역시 장애인들의 어려운점을 많이 알고있습니다, 그분들의 복지대책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 원모(45. 처인구 유림동)씨는“정말 잘 됐다, 그동안 반딧불이학교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백군기 시장님의 반딧불이 장애학교에 대한 관심과 의지에 찬 결단으로,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 될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반딧불이 장애학교 이전에대해, 시민비상대책위원회가 결성이 되어 많은 활동을 하였으며, 시민과 사회단체들도 많은 관심으로 힘을 보태주었으며. 백군기시장의 결단으로 이전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될 예정이며, 반딧불이 장애학교 장애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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