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2026년 정기 대의원 대회 개최’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2026년 정기 대의원 대회 개최’
  • 천홍석 기자
  • 승인 2026.03.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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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가능한 노동과 노동환경이 만들어져야 될 것”
이상원의장 개회사

- 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의 시작과 기준은 노동환경중심이 기본이다

- 안전한 노동환경 중요성 강조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의장 이상원)는 지난 2월 25일, 용인시노동복지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대의원 100여명 및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김연풍 의장, 류광열 제1부시장, 이상식 국회의원, 손명수 국회의원, 부승찬 국회의원 및 도 · 시의원과 기관단체, 내 · 외빈 등이 참석했다.

이상원 의장은 대회사에서 “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의 시작은 기본을 맞추고 기준을 세워야 된다.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노동이고, 기준이 되는 것이 노동환경이 되어야 한다.” 고 하며 “예측가능한 노동과 노동환경이 만들어져야되며, 근로시간과 임금, 노동의 가치가 예측가능해져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동자의 가정이 구성되고, 사회의 순환구조인 소비가 정상적으로 이뤄져 착한 경제가 만들어진다.” 고 안전한 노동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류광열 제1부시장 축사

이어 “많은 노동자가 행복하게 일할 권리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행복하게 일할 권리 투쟁의 선봉에서 행복한 사회를 구성하는 택시, 버스, 환경조직 등과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조합원의 복리증진과 노사화합 및 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조합원들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2부 행사로는 용인지부 대표자 및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정기대의원대회’를 가지며, 2025년 활동보고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상정하여 승인하였다.

경기지역본부 김연풍 의장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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