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협 용인시지부, 한국복지사이버대학 협약식
장문협 용인시지부, 한국복지사이버대학 협약식
  • 천홍석 기자
  • 승인 2017.07.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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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도있다.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시지부(회장 전욱재)와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총장 최원석)는 6월 30일 양 기관 간에 상호 업무교류를  갖기로 하고 협약식과 ‘동문의집’ 개소식을 하였다.

한국복지사이버大는 자기계발형 맞춤식 교육대학으로 몸이 불편한 장애인과 소외계층 상대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014년부터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지부 장애인과 일반시민 대상으로 100여명의 졸업 또는 재학생으로 이루고 있는데 졸업생은  이미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여, 사회복지와 관련된 전문직업을 취득하여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등교 할 수 없이 몸이 불편한 소외계층 장애인과, 한 부모가정 아래서 자란 불우한 위치에 있는 분들에게는 학교 장학금 50%와 국가장학금 50%를 지원하여 전액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 일반 직장인이나 시민들은 학교 장학금 50%와  소득수준에 따라  국가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졸업생에게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청소년 상담지도자 자격증, 방가 후  지도자 자격증, 평생교육사, 보육교사, 독도교육사 등 다양하게   취득을 할 수 있어 전문 직업으로 직장 또는 사업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지난 2015년 6월에는 용인시청(여성복지국)과, 한국복지사이버大 간에 협약식을 체결한데 이어, 두 번째로 용인에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지부와 한국복지사이버大가 협약식을 맺었는데, 이번에도 최원석 총장님을 대신하여 임승환 부 총장님께서 용인에 내방하여 졸업·재학생들과 향후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협약식과 함께 경기도에서 첫번째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지부에 ‘한국복지사이버大 동문의집‘ 현판식을 개소하였는데, 전욱재  회장, 임승환 부 총장, 용인시체육회 왕항윤 사무국장, 시사경인INET신문 최재은 대표, 소비환경뉴스 김경순 국장, 문화예술단   조세원 단장 외 단원, 그리고 졸업생과 재학생 30 여명이 참석하여  현판식 개소식을 축하 했다.

한편, 한국복지사이버대학은 홍익인간의 교육이념과 실용주의 정신을 계승하여 진리와 학문을 탐구하며 자유, 평화, 복지 및 사회봉사를 교육과 연구의 지표로 삼고 고등교육 소외 계층과 재교육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고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입학 등 자세한 문의 사항은, 한국복지사이버大(053-712-3030) 또는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지부(031-321-91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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